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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인증서 발급·갱신하는 법: 옛 공인인증서, 이렇게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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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공동인증서는 예전 '공인인증서'의 바뀐 이름으로, 은행·정부 사이트에서 본인 확인에 쓰는 전자 인증서예요. 은행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발급하고, 보통 1년마다 갱신합니다. 요즘은 더 간편한 '금융인증서'나 카카오·통신사 '간편인증'도 있어, 용도에 맞게 함께 쓰면 편해요. 순서는 ① 은행에서 발급 → ② 필요하면 PC·폰으로 이동 → ③ 만료 전 갱신입니다. 목차 01 공동인증서 발급하기 02 PC와 스마트폰 사이 옮기기 03 갱신하기 (만료 전) 04 더 간편한 대안 05 체크리스트 06 자주 묻는 질문 07 주의할 점 08 인증서 없이도 되는 곳이 늘고 있어요 01 공동인증서 발급하기 거래 은행의 앱이나 홈페이지 '인증센터'에서 발급을 신청합니다. 본인 확인(계좌·보안카드·OTP 등)을 거쳐 발급받습니다. 인증서 비밀번호를 설정합니다. 이 비밀번호는 사용할 때마다 필요하니 잘 기억하세요. 대부분 무료이며, 유효기간은 보통 1년입니다. 02 PC와 스마트폰 사이 옮기기 인증서를 다른 기기에서도 쓰려면 복사(이동)가 필요합니다. 은행 앱·홈페이지의 '인증서 내보내기/가져오기(복사)' 기능을 씁니다. PC → 폰은 인증번호를 발급해 앱에서 입력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클라우드나 메신저로 인증서 파일을 함부로 보내지 마세요(보안 위험). 03 갱신하기 (만료 전)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은행 인증센터에서 '갱신'을 하면 재발급 없이 연장됩니다. 만료되면 다시 신규 발급을 받아야 하므로, 만료 알림이 오면 미루지 마세요. 갱신 시에도 비밀번호와 본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04 더 간편한 대안 금융인증서: 클라우드에 보관돼 기기마다 복사할 필요가 없고, 유효기간이 깁니다. 간편인증(카카오·통신사 PASS·네이버 등): 정부24 등 많은 곳에서 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본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