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저장공간 부족할 때: 사진·캐시 정리로 용량 확보하는 법
핵심 요약 저장공간은 보통 사진·동영상, 앱 캐시, 안 쓰는 앱 세 가지가 잡아먹습니다. 순서는 간단합니다. 먼저 사진을 클라우드에 백업한 뒤 기기에서 비우고, 카카오톡처럼 무거운 앱의 캐시를 정리하고, 몇 달간 안 쓴 앱을 지웁니다. 이 순서만 따라도 보통 수 GB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용량을 쓰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목차 01 먼저 무엇이 용량을 쓰는지 확인 02 사진·동영상 정리 (효과 가장 큼) 03 앱 캐시 비우기 04 안 쓰는 앱 정리 05 체크리스트 06 주의할 점 07 클라우드 무료 용량이 꽉 찼다면 01 먼저 무엇이 용량을 쓰는지 확인 아이폰: 설정 > 일반 > 아이폰 저장 공간. 항목별 사용량과 함께 "추천 정리" 항목이 위에 뜹니다. 안드로이드: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또는 저장공간) > 저장공간. 기종에 따라 메뉴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사진·동영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진부터 손대는 것이 효율이 가장 높습니다. 02 사진·동영상 정리 (효과 가장 큼) 사진을 지우기 전에 반드시 백업부터 합니다. 백업이 끝나야 기기에서 안심하고 비울 수 있습니다. 구글 포토: 앱에서 백업을 켜면 자동 업로드됩니다. 업로드가 끝난 뒤 메뉴의 "기기에서 정리(공간 확보)"를 실행하면, 이미 백업된 사진이 기기에서 비워집니다.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 iCloud: 설정 > 사진 >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를 켜면 원본은 iCloud에 두고 기기에는 가벼운 버전만 남깁니다. 단 iCloud 용량이 충분해야 합니다. 스크린샷, 중복 사진, 긴 동영상부터 지우면 같은 노력으로 더 많은 공간이 확보됩니다. 동영상 한 개가 사진 수백 장보다 클 때가 많습니다. 03 앱 캐시 비우기 캐시는 앱이 빠르게 동작하려고 쌓아두는 임시 파일입니다. ...